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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글166

아픔이 길이 되려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내가 ‘상대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뿐 아니라‘우리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도분명히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 거예요.그리고 ‘우리 편’에게서 받는 상처가 훨씬 더 아플 수도 있어요.- 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 중에서 - 2025. 11. 19.
법구경 지나가버린 것을 슬퍼하지 않고, 오지 않는 것을 기대하지 않고 현재에 만족할 때 얼굴은 깨끗해진다.- 법구경 - 2025. 11. 17.
11월의 선물 윤 보 영사람과 사람 사이에정이 흐르는 11월입니다가을이봄,여름을 데리고나뭇잎 밟고 가고 있다고겨울을 데리고12월이 가까이 와 있다고올해도 또가지 끝에 남았다떨어지는 나뭇잎처럼의미 없이 묻혀 지나갔을 11월!홀로선 나무줄기 속에는이미 봄이 오고 있고씨앗을 품고 있는 대지도새싹 틔울 꿈에 젖어 있듯그대와 나우리 안에도따뜻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이제 차 한 잔에도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11월 마지막 날에내가 나에게 선물해요그리고 행복을 선물 받아요 2025. 11. 15.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의면역력이 저하해 작은 이유로도 암.성인병등면역관련 병이 난다.한국 사회는 마치 전쟁하듯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려고애를 쓰기에 스트레스 지수가 세계 선두다.좀 느슨하고 어리숙하게보이면서 삽시다.- 정신과 전문의 정 혜신 - 2025. 11. 5.
법정 한번 지나가 버린 것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때 그때 감사하게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일기일회 입니다모든 순간은 생애 단 한 번의 시간이며 모든 만남은 생애 단 한 번의 인연입니다이 삶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모든것이 일기일회한 번의 기회 한 번의 만남입니다이 고마움을 세상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법정 - 2025. 11. 4.
11월 11월 정 연 복가을과 겨울을살며시 잇는달그래서 ㅣ이라는 숫자 들이모여 다리 모양을 하고 있다.아름다운 단풍의 시절이영원할 수는 없는 법쓸쓸히 지는 낙엽을 보며삶의 깊이가 더해지고생의 정점을 찍은 다음에는겸손히 내려가야 하는 것나날이 추워지는 날씨 속에따스한 사랑의 힘을 배우는 달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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