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의 글166 행동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좋은 말을 들어도인생이 바뀌지 않는 것은행동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어떤 하루 중에서 - 2025. 6. 19. 하루 하루쯤은 조 미 하 하루쯤은묵묵히 담을 오르는 담쟁이처럼침묵하며 전진할 것하루쯤은큰 감동과 기적보다잔잔한 울림에 감사할 것하루쯤은꾸역꾸역 눌렀던 서러움을맘껏 내뱉으며 울 것하루쯤은전시회도 찾고연극도 보고꽃도 사서자신을 위로할 것하루쯤은똑같은 하루보다작은 변화가 있는하루를 만들 것하루쯤은높은 곳이 아니라낮은 곳을 바라보며함께 하는 마음을 가질 것 2025. 6. 18. 길 길을 잃는다는 것은곧새로운 길을 알게 된다는뜻이다 - 아프리카 속담 - 2025. 6. 17. 오늘! 오늘! 지금 이순간이내인생의 전부다.어제는 지나갔고내일은 오지 않았다.지금 무얼하느냐에 따라 내일이 달라진다.그러므로 내인생은 내가 만드는 작품이다. - 마가 - 2025. 6. 9. 유월의 진혼곡 유월의 진혼곡 雪栢정미형유월엔숭고한 혈맥들이짙푸른 산야를 누빕니다유월엔즐겁기만 하던 산새들도숙연하게 지저귑니다유월의 장미는충혼으로 물들어 더 붉게 불타오릅니다고뇌에 찬 붉은 함성과소리 없는 아우성이유월의 하늘과 땅을 적시며아직도 쩌렁쩌렁 울립니다아 ! 임이시여당신께서 안간힘을 다해지켜낸 조국이기에후손들이 건장하게 우뚝 서 있습니다당신의 위대한 희생이 밑거름되었기에평온한 땅 위에는아름다운 꽃들이 천진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젊음을 초개처럼 바치신푸른 넋이여다 부르지 못한 당신의 노래를당신의 영면 위에 경건하게 올립니다호국영령이여고이 잠드소서 2025. 6. 6. 6월에 6월에 꿈꾸는 사랑 이 채사는 일이 너무 바빠봄이 간 후에야 봄이 온 줄 알았네 청춘도 이와 같아꽃만 꽃이 아니고나 또한 꽃이었음을젊음이 지난 후에야 젊음인 줄 알았네인생이 길다 한들천년만년 살 것이며인생이 짧다 한들가는 세월 어찌 막으리 봄은 늦고 여름은 이른6월 같은 사람들이피고 지는 이치가어디 꽃뿐이라 할까 2025. 6. 5. 이전 1 ··· 23 24 25 26 27 2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