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글 변해간다 by 파란만장완짱 2025. 12. 15. 반응형 조금씩 한 걸음씩 꾸준하게 꽃도 별도 사람도 세력도 하루 아침에 떠오르고 한꺼번에 무너지지 않는다.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나빠지고,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좋아질 뿐.사람은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는다.세상도 하루아침에 좋아지지 않는다.모든 것은 조금씩 조금씩 변함없이 변해간다. - 박노해 -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파란만장 '마음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억 (0) 2025.12.17 바다 (0) 2025.12.16 모두의 마음 (0) 2025.12.13 행복 (0) 2025.12.12 나폴레옹 (0) 2025.12.12 관련글 추억 바다 모두의 마음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