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글 나태주 by 파란만장완짱 2025. 12. 1. 반응형 11월 나 태 주 돌아서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버리기에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어디선가 서리 맞은 어린 장미 한 송이피를 문 입술로 이쪽을 보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낮이 조금 더 짧아졌습니다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파란만장 '마음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섣달 그믐이 가기전에 (0) 2025.12.04 법구경 (0) 2025.12.02 허브켈러 (0) 2025.11.28 운 (0) 2025.11.28 11월 (0) 2025.11.27 관련글 섣달 그믐이 가기전에 법구경 허브켈러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