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글 겨울편지 by 파란만장완짱 2026. 1. 12. 반응형 이 해 인 친구야네가 사는 곳에도눈이 내리니? 산 위에바다 위에장독대 위에하얗게 내려 쌓이는 눈만큼이나너를 향한 그리움이눈사람 되어 눈 오는 날 눈처럼 부드러운 네 목소리가조용히 내리는 것만 같아눈처럼 깨끗한 네 마음이하얀 눈송이로 날리는 것만 같아나는 자꾸만네 이름을 불러 본다.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파란만장 '마음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운날 (0) 2026.01.15 태도 (0) 2026.01.14 시작 (0) 2026.01.10 보석 (0) 2026.01.09 기쁨꽃 (0) 2026.01.08 관련글 추운날 태도 시작 보석